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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상세 내용
제 목 5월 15일 또 버티기, 하루
전문가 우보 등록일 2019-05-15 조회수 104
어제 장, 장전 시황으로 개장에 버팅기기 정도만 내고
아침 방송으로, 양봉이 보이기는 하는데, 차마 기대하기는
미친놈이랄 까봐, 말은 못할 정도입니다, 로,
그래도 버텨 양봉이 날 수 있는 흐름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장 중 양봉을 내고, 잘 올라가기 까지,
결론으로도 나쁘지 않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어제 시황에서, 4월에 보던 장 흐름이 보이는
즉, 미중, 글로벌등에 개쟝 동시호가가 매수가 없는 상황으로
첫 동시호가는 -50 -60등이 성립되고, 점차 안정을 취해
개장은 -10-20 정도로 출발하는데, 장 중, 뭐가 돌렸지?
할 정도, 아무 특징 없이, 끝나보면 양봉 나 있는,,


희한한 놈일세..! 하는 장, 그 현상이 4월 내내 나타났었고
13거래일 연속상승까지 보인, 아무이유 없던 상승, 버티기,,

어제 우리장에서 다시 나타났습니다.


이 현상은, 설명이 안되는 현상이고, 또
당시에는 우리시장 바닥에 깔린, 저점이라는, 과락이라는
그리고 상승 기원의 수급에서 매수힘이 있는,,,,
등 설명이 됬지만,

지금의 어제 장 해석은 안됩니다.


굳이 하라면, 거래소 기관의 매수, 코스닥 외국인 매수인데,
장 전체를 평가는 못합니다.

필자가 아침에 설명드린, 절대로 장 버틴다, 돌린다,의
설명,
아마도, 미중 무역도 설마, 낙폭도 이제는 설마, 환율로 포기
다 와간다, 가 시장에 깔렸다,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필자가 본 해석으로, 거래소 한 대 더 맞으면 2000쪽
환율 한 번 더 깨지면 1200원 쪽,.. 다와갑니다.
그러니까 버티고 개길수 있는 장이 나타납니다. 와
일맥상통입니다.


그러나 그 뒤, 필자가 적은 내용을 다시 기억해야 합니다.

어제 시황말미, 반등은 가능하고, 버팅겨 돌릴 수 있다.
그러나, 이 반등을 전망하면서 적은 마지막,,,

결국, 오늘 저점잡아서 돌리면, 다시 죽어도, 버틸 자리를
만드는 하락으로 볼 수 있어서, 이 남은 5월 견뎌 가십시다,
로 당부드립니다.



어제 글이고, 오늘 나온다, 보시면, 진짜, 힘들어도
견뎌 넘어가야 한다, 가 맞습니다.

작년 10월 대 폭락, 베어마켓 진입의 폭락장을 기억하면
당시 한 방, 두방으로 출렁,, 2200에서 2000까지 떨어진
진짜 암울한 퐁당퐁당을 풍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야, 우리가 저점이 나오나?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비교해 보면,

*당시에도 미중 무역이 잘 안 된다는 뉴스가 있었고,
이번은 깨질 수 있다, 추가 관세로 더 큰 악재입니다.

*당시는 환율 1100원대에서 1140월 넘겨 1150원 온다고
난리를 친 상태였고, 이번은 아에 1180원을 넘겨 1200원
바라보는 환율 종정에 다다르고 있다,입니다.


*당시는 각 기업들의 실적이 나뻐지는 구간이고, 팡주가
죽는다, 기술주가 다 꺽인다, 로 우리도 죽는다, 였고
이번은 팡주, 마가, 우리 삼전 닉스,, 다 그래도 버티고
저점은 만든다는 점이 다릅니다.


*당시는 환율 이탈로 인한 외국인 매도가 10월 4조원대,,
지금은 오히려 건강한 외국인이 보인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점은
당시는 올라가다가 낙폭을 만들면서 장대음봉 때려맞고
하염없이 죽어 내려왔다면,

이번은, 내려와봐야 작년 10월자리가 저점이라는 느낌.
환율이 가 봐야 1200원이라는,,
즉, 종점이 보이는 하락이라는 점에서 분명 다릅니다.



결론으로, 다시
어렵지만, 다 내려오는 자리들이고, 반등은 어렵지만
빠져도 바닥이라는 인식은 생긴 구간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여기서 돌리고, 다시 회복해서 기다리는 6월 중순이후
그리고 3분기부터? 어째? 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아쉽고, 힘들지만, 여기는 견뎌 넘겨야, 뭐라도 기대해 보고
죽기보다, 살아서 버티자는,, 희망고문을 당하는 5월장
바닥잡는 6월초, 이리보는 장으로 기억해 대응하는 중입니다.

어제 장 버티고, 간 밤 트럼트가 또 한마디 돕고,,
미국장이 다시 상승해서. 우리도 오늘? 할 수 있는데
어렵습니다.



올라가봐야, 희망섞인 고문이고, 다시 환율을 봐야 하는
냉정함이 필요하고, 그 기대가 없다면, 그냥 웅크리는...
매일이 그렇습니다.


간밤 트럼프 발언을 좋은 것, 나쁜 것 구분해 전달하는
뉴스는 볼 필요도 없습니다.

뻔한 소리입니다.
이미 한 달 서로 기간은 벌어 둔 상태이고,
양쪽이 다 보복관세를 흔들고, 추가 3250달러도 부과를
준비하는 청문회 시작을 하는 와중에,,

“약간의 다툼이고, 성공 예감이 있다.” 등등
뻔 한 소리이고, 백날 해 봐야.. 6월 28일이 G 20인데,,
앞으로 한 달이 넘게,,,하고 보면, 징그럽게 질질 끌려가겠네,
가 맞습니다.




그래서 미중 무역은 다시 무시당한 것이 맞고,
오히려 기대보다는, 이달 말가지 본격 남은 3250억 달러
관세 준비를 하고 있고, 이를 진행한다는 등의 악재로 돌면
또 트럼프가 다시 한 두 번 정도, 똘짓으로 트위터를 가동해
장은 한 번 더 깨진다, 만 현실입니다.




결국 환율로 돌아와야 합니다.

미중 무역을 제끼고, 환율에 초점을 맞추는 대목은
절대적입니다.


간 밤, 미국이 돌고, 달러가 다시 강해져서, 우리가 오늘
1196원 전후까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밤, 트럼프는 분명하게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집중 대응에 환율 언급을 했습니다.


중국이, 무역전쟁 악재전환속에서, 다시 버키기를 위한
위엔화 약세를 가동했습니다. 6.7전후에 있다가, 단 몇일에
그전, 우려했던, 6.9를 넘겼습니다. 또 7.0을 바라봅니다,

트럼프는, 간 밤, 중국이 분명 이번 무역전쟁 속에 미국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위완화를 약하게 만들고, 금리를 내리고
유동성을 공급해서, 중국 경제를 버티고 싸울 것이다,

고로, 위안화 약세는 환율 보고서로 잡을 수 있는데,
금리를 내려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은, 우리도 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면, 중국이 진다.
미국이 이긴다, 의 코멘트가 핵심입니다.




다시 되돌아 와서, 이 흐름을 기준으로 볼 때

우리는 당장 1200원대는 인정해야 하고, 1200위는 절대
안되고, 어렵다, 정부도 움직인다,,,, 방어한다, 로 본다면

6월 연준이 18-9일 이고, 6월 들어가면서 트럼프가 더 강한
압박, 의지표명이 나온다, 볼 수 있어서, 환율 보고서 포함
6월부터나 우리도 뭔가, 풀어보고, 기대할 수 있다.
되돌아 와서, 이달은 진짜 어렵다, 를 또 적어야합니다.

매일 풀어와야 제자리입니다.



분명, 어제도 개별주로 가는 중이고,

필자는 포트에서 몇 개? 장 회복하면서 4개정도는 양봉난다
전망을 했고, 4개가 나왔는데, 섞였습니다.
다시, 오늘 장 어려워 진다, 봐야 하는데,
2-3개 양봉을 버티면, 맞다, 로 개별주 기대감을 들고
이 남은 5월을 가보십시다, 로 진행합니다.



어제 언급한 개별주 상징 특징으로,,
(이 개별주는 시장에서 보는 테마나, 급등주들이 아닌,
조용히 차트 만들다가, 시장다라 흐르고 있는 놈들이고
장이 개별주로 변했다는 확신이 들면, 쏠 놈들,,,입니다.)

연이정보, 영우디에스피를 보시게 했습니다.




연이는 어제 장 중 쐈고, 쏜 자리는 장이 양봉으로 돌리는
10시 반 이후입니다.
영우는 오늘까지 보시자 했습니다.
개장에 꿈틀하고, 장 따라 지지부진하면, 맞는 분봉입니다.


이런 현상으로, 장 전체 느낌만 유지하시고, 참아가는,,
견디는 5월을 다시 당부드립니다.

오늘 장, 여러 정황으로또 강세 2100보이지 않나? 하는
느낌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지만, 안죽으면 다행이다, 만 생각하시고, 장을 보시는
것이 현재 대응입니다.



전체적으로 추가는 어렵습니다. 진자 장 다시 급변하고
최악으로 변하면, 그때 추가 매수를 할 위치를 내기로 하고
현재로선, 있는 그대로만 보유로, 반등에 개별 점검하면서
6월 넘어가야 움직일 것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