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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상세 내용
제 목 8월 19일,, 애써 모른척, 뭉개며 가기,,
전문가 우보 등록일 2019-08-19 조회수 41
공지/
현재 라이브 회원만 운영 중입니다.
이 복잡한 시황 다 풀고, 편하게 대응중입니다.
가입들 하셔서, 같이 편히 매매하시게 권해드립니다.

 


홍콩빼고, 뭐 하나 풀린 것은 없지만, 어려울 것도 없이
잘 지나갑시다, 정도 한주일입니다.


무슨, 한주간, 한달 정리해 보는 시황에, 우리의 실적발표가 끝나고
3분기는 어떻다느니,, 향후 금리나, 경제 지표가 어때서,,,
그래서 우리 3분기 이렇습니다,,,를 적어야 하는데,


맨, 일본이 어쩌고, 미국 트럼프 어쩌고, 중국은 뭐라 하고,
이제는 홍콩까지 염두에 두고, 적어야 하는,,, 뭔,,, 진짜 글로벌속
대한민국인가? 할 정도입니다.


더 분명한 점은, 글로벌 움직임들이 전부,, 끝나면 본전,
벌어지면, 초대형 악재로만 오는 상황이라, 모른척 하기도 그런,,
진짜, 적기 싫은 시황풀이들입니다.


우선 일본 문제는 주중반 넘어가면서, 한중일 외부장관의 회담이
예정되어 있고 그 정황속에, 지소미아에 대한 연장을 하지 않을
듯한,, 걱정이 우선적으로 다가오지만, 현재 필자는 폐지쪽은
아니다, 로

일본의 정식 실행에 옮기는 28일 이후, 세부적인 지침이 나오나?
어떤 항목이 포함되는가?에 초점이 맞춰 지고 있습니다.

일본도 지소미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자동 연장 입장을 밝히고
거꾸로, 이번 한 일 규제나 무역분쟁이 불어지기 위해서는,
지소미아가 연장되야 만, 가능하다는 표현까지 나오는 중이라,
우리도 쉽게 폐기하지는 못 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연장한다로,


혹, 연장을 하지 않는 폐기 수순이라면, 28일 이후 세부 시행부칙에
각 업종, 종목별, 수출규제에 대한 리스트가 따라 나온다, 로
최악은 감안 해 둬야 합니다.


물론, 이번 28일 이후 양 국의 협상이 잘 진행 되는 것은 아니라서
향후 전망에 이렇다, 저렇다,,를 적을 방법은 없습니다.


당장 주말에, 일본이 걸고 나온 대목은, 9월 24, 26일 서울,부
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일자리 대전이라는 행사에서, 일본기업을
빼거나 줄이는 계획을 하고 있는 정황을 알고, 일본이 제동을 걸고,


한국학생이 불리하다,, 는 표현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일본도 더 확장쪽으로는 원하지 않는다는 의중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광복절 연설에서 확전은 언급하지 않은 상태로,,
현상태 유지, 지속 힘겨루기, 자존심 싸움인데,,


향후, 이번 주 21일부터 외부장관 회의가 어떤 흐름으로 나오나?


이후 예상 가능한 한 일 정상의 만남이나 뭔가 정황 변화에 참고할
수순은, 유엔, 아세안, 한 중 일 정상, , 일본 왕 취임식등,,,
양 국 수뇌의 만날 가능성이 있는 자리는 많은데,,,
뭔 만난다 해도, 예기를 해 봐야,, 풀어보던지 할 텐데,,


아시는 것처럼, 지들 나라에서 G20이 열리고, 우리도 갔는데,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와의 정상회담 일정도 안잡고,, 시간없다,,로
지나가면서, 사진한장 만 찍은 상태인지라,, 다른 만남에서 뭐가
가능하려나? 합니다.


결론,: 그냥 가면서 생각하십시다,
최악은 열되, 그 최악 속에서 우리 주식시장에 오는 것은, 거꾸로
극일테마 완성 정도, 오히려 매매하기 좋다, 정도로 넘어가려합니다.


미 중 문제는, 주말에 나온, 10일 이내,, 워싱턴,, 어저고가 나오고
9월 부과하는 관세중 소비재쪽은 대부분 연기가 된 상태에서,,
전체3250억$중 대부분이고, 일부는 관세를 한다, 로,,,
중국은 이 관세가 부과되면, 보복한다, 로,,
미국은 행여 보복하면, 끝까지 마지막 카드? 뭔지 몰라도,,,
금융이겠지만,,, 중국에 보복할테니, 감히, 보복할 생각도 하지마라,,
가 현재입니다.

그보다는 이번 목요일 밤부터 열리는 잭슨홀 미팅이라는,,,

매년 8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와 경제전문가가 모여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행사로서, 당연 미국에서는 파월 의장이
연설자로 나서고, 그 속에서,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나 인하폭, 현재 경제의 판단등에 힌트가 나와
투자자들에게 근거로 오게 됩니다.


필자는 그 속에서, 경기 침체라는 R의 공포보다는 경기 둔화는 맞고
그 둔화 진행을 금리로 잡는다, 쪽의 기대를 하는 중입니다.
당연, 트럼프가 거품무는 금리인지라,, 가능하다 보려합니다.


미국이야 이 기대로 안빠질 것이라 봐야 하고, 우리는 이 흐름에
달러 강세가 다시 나타나서, 원화 안정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다소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한주일로 본다,, 가 가능합니다.


홍콩이야, 어찌 변할 줄 몰라서, 주말에 시황을 못 적었고,
다긑난 이 새벽,, 별 탈 없이 끝나서 다행이다,  이제 또 다음 주,
또 시위하나? 군대는 뺄까? 계속 있을까? 하면서 가야합니다.

터지면 최악이라는 것이야, 다시 안적어도,, 뻔해서 넘어갑니다.


남은 대목은 딱 하나, 환율입니다.
그나마, 미국달러 때문에, 중국 위안화 절하로 인해,, 일본놈들
딴지걸어서,, 우리 원화가 너무 가파르게 약해진 것이, 지난
수요일 한 방에 15원 강해지다가 종가에 9원 강하게 끝난 것,
금요일 2원 약하게 출발했지만, 자리잡는다고, 다시 원 강세로 돌아
끝나준 것에서, 참 고마운 버티기, 회복력이라 칭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직 대한민국에서 12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도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 있지만, 그래도 조금 누그러진 모습을 보고
견딜 수 있나? 눈치는 보는 중입니다.


다시, 부채도사 첨치기로,, 오늘 외국인이 매수로 돌면? 하는
기대를 품고 보려고는 합니다.


간단하게, 환율이외에는,, 현재 우리 시장에서, 뭘 팔던,
외국인이 연속 매도가 12거래일이다? 는 정상이 아니라서,
필자는 전환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보려는 중입니다.


여기에는, 바이오에서 나타나는 외국인 순매수가, 비록 매도에 대한
숏 커버 성격이라 할 지라도,
팔만큼 판 삼성전자에 대해, 더 팔기 보다, 3분기를 봐야 해서
지난 수요일 오랜만에 매수 징후도 보였고,, 또, 본주는 팔아도,
우선주에서는 징후가 없다는 점에서,


우리 환율은 다시 강조하지만, 1200원 위에서 계속 있으면,
견디기 힘들어집니다,


다 적어봐야,, 매번, 일주일 10일 이달말,,, 등등
질질끌려가는 정황은 계속입니다.
필자가 무슨 주말 연속극 작가도 아닌데, 매주 적는 시황이
다음주에 계속,, 이리 나가고 있습니다.


해서, 이번 한주일, 환율에 대한 변동을 이르킬 재료가 누그러지고
물 속에 들어간 상태라면, 지생력으로 반등을 보이면서
개별주로 전환되고, 한주일 버텨 나가면서 또, 눈치보자, 가
정리입니다.


1900이야 늘 열리고, 염두에 두기는 하지만, 뭘 잘못했다고? !!
하는 필자의 시황 줄거리 하나만 의지해서,
한주일 최대 얼마나 돌리나? 가면서 주말 또 고민합시다, 로
시황줄거리는 정리하고ㅡ


지난 금요일 설명드린대로, 각개 전투에 들어갑니다.


전체 포트에 대해 체크해 보셨지만,
각 종목별, 어느 한 놈, 실적에서 밀리는 놈이 없습니다.
물론, 실적이 좋다고, 잘 움직일 장은 아닙니다, 만,


지난 주 보신것처럼, 현재는 나쁜 실적에 박살나는 장이 먼저이고
지난주 실젇악화 매도의견에 박살나는 한주일을 마감했다면,,

 
이제부터는/  어려운 장에 낭중지추, 믿고 의지 할 실적주,
안되면, 배당까지 보유해야 할 종목,,, 등등으로,,
기대품은 종목들이 리포트에 떠야 할 구간입니다.

분명, 반등은 기대 없지만, 저가매수에 유리,,,, 라는 제목이 있는데
주말, 건설주에 나온 뉴스입니다.

맞는 소리입니다. 저개매수는 대 찬성이지만, 반등은 언제?
모릅니다. 돈 낭비 시간낭비 하시지 말도록 당부드립니다.


또, 국내 시장이 불안하다고, 미국 ELS에 돈이 몰린다는 소리가
뉴스로 뜹니다.
그러나, 이런 투자는 한가지, 절대 체크 하여야 할 대목이 있습니다.



“고객님. 이 상품은 확정 금리로 4%드립니다. 절대 안전합니다.”
어쩌고 하는 놈들이 팝니다.

혹시 잘못될 경우는 없나요? 손실 본다거나? 하고 물어보면,

고객님, 미국장이 30%가 빠져야 손실이 나는데, 설마,, 그러겠어요?
하는 놈들,,

독일 국채 연동 DLS 파생결합증권 이라는 것을, 1조원이나 팔고
손님에게는,, 에이. 손님, 독일 국채 10년물이 -0.2까지 빠져도
확정금리들 드려요,, 하던 놈들,,, 지금은 -0.7 구간입니다.


이 DLS 나 ELS(주가연계증권)은 범위내에만 있으면 확정된 수익을
드린다고, 팔아 먹습니다.   맞긴한데,


그 범위를 지나가면, 손실이 무제한으로 커지는,, 상품입니다.


위로는 막히고, 아래로는 무한대로 열린 상품이라,,


사장님,, 설마 환율이 지금 1200원인데,, 1800원을 가겠습니까?
안심하고 헷지용으로 걸어두세요,,, 한 놈들, 환율이 진짜 1800원
넘어가니까.. 거꾸로,손실 보상을 해야 한다고,, 무제한으로,,


해서 터진게 KIKO사태이고, 멀쩡한 기업들이 환율 좀 먹자 하다가
회사 자체가 공중에 날아가는,,, 부도처리된 기억이 있습니다.


작금의 홍콩 사태도,,, 행여 중국놈들 시위사태에 군대라도 돌리면,
홍콩 지수는 한토막 크게 박살날 것이고, 그럼, 홍콩연동된 ELS는
다 깡통도 날 수 있다는,,, 뭐 미국 국채는 달라요? 웃기네,,
하시고 잘 유념하십시오,


차라리 안 올라갈 것이라고 알면서도, 건설주,, 몇 년안에는  경기가
돌아가겟지,, 하는 생각에, 저가매수해 놓는 것이 더 낳지 않나?
노파심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