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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상세 내용
제 목 9월 장 추석까지?
전문가 우보 등록일 2019-09-08 조회수 552

9/9


공지/
현재 라이브 회원만 운영 중입니다.
이 복잡한 시황 다 풀고, 편하게 대응중입니다.
가입들 하셔서, 같이 편히 매매하시게 권해드립니다.



추석전, 최대 보수적으로 보다가, 다 뒤집고, 추석까지는 좋게...
희망으로 갑니다. 그리고 그 뒤? 는 모릅니다, 로 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지금가지도, 추석 이후 장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고,
51:49에서 겨우 52:48 정도로 보다 긍정적으로 가나? 할 정도
불명확한 것이 현실입니다.


두 가지,
최근 상승장에 대해, 각 증권사 종합지수 전망에 최악은 없어지고
평균 1970-2050 정도로 변한 것이 긍정이고,


시장 흐름의 핵심인, IT 대형주인 삼전 닉스가 강하게 앞장서고
그 위 기술주들이 따라가는,, 그리고 그 분위가가 확산되면서
바이오나 중국 관련테마등, 기타 테마까지 들썩이는 장,, 아주 정상
지극히 바람직한 모습은 보인다, 입니다.


이 흐름은 이미 예상한 대목이고, 잘 진행되서, 필자로서는 전혀
부담없이 추석을 들어가기는 합니다. 만
그 이후를 가늠해야 하는데, 답이 없습니다.


하나씩 보면,


일단 북한 문제는, 현재 조용하지만,
왕이 외교부장이 북한에 들어갔는데,,, 시진핑이 대리급 최고 지위인
외교부장 방북에 김정은이 만나지 않았다? 는 점에 왜? 하는
의문이 듭니다. 특히 최근 폼페이오도 북한이 계속 뒤틀고 가면
한, 일 핵 무장이라는 다소 강하고, 뜻밖의 발언까지 나오는 것을
어찌 봐야 하나?입니다.
월요일이 99절, 북한 기념일이고, 지나면서, 뭔가 초 강수로
나오면, 시장에 영향이 좀 있으려나,,입니다.



한 일 문제는 확실하게 물 속에 들어가서, 일본 아베의 개각에
고노 외상을 바꾸고, 다소 유화적 흐름으로 가는 중은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치권 문제에 계속 태풍속으로 들어간 상태라서,
뭔가 돌발 적, 한일 관계가 꼬일가봐 걱정입니다. 만
일단, 물속에 들어간 상태는 맞고, 9월은 조용히 가면서 풀어야 할
사태라 넘어가도 됩니다.
그런데, 외신으로 고노를 자르는게 아니고, 오히려 방위상으로
바군다 가 오는데,, 참, 아베도 대단합니다.



미 중 무역도 10월로 넘긴 상태이고, 당장 18-9일 미 연준의 금리
결정이 나오면, 0.25는 현재 95%이상 가능하고, 추가 인하나
경기 판단속에, 향후 제로금리로 갈 수 있는 정책적 전망이 나오면
트럼프도 강한 경기부양의 의지를 보인다, 보면,
우리 시장 9월에 전혀 영향이 없을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홍콩문제 역시, 터지면 진짜 최악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 흔들
악재로 변하지만, 지금까지로 보면, 원인이 된 송환법은 취소하고
나머지는 양보하면서, 시위는 원천 봉쇄하는 쪽으로,,, 시간만 간다,
로 보면, 역시 물속에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환율 흐름을 보면, 추석이후를 기대해 보고픈 정황이
강하게 보인다는 점, 긍정적입니다.


알게 모르게, 1200원을 이탈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만의 안정세가 있어, 원 강세가 나온 대목은 없습니다.
중국의 절하에 약세로 가면서, 우리는 다소 과민하게 반응한 약세가
강하게 나오고, 원상 복귀 하는 정도가 맞는데,
최근 장의 회복세가 반응하면서, 중국이 미국과의 분쟁에 위안화
절하를 늦춰, 절상이 보이고, 홍콩사태가 진정되는 모습, 영국의
블랙시트 연기 쪽에 파운드화 강세, 미국 금리 인하쪽 전망이 더해



우리 원화가 강하게 진행된다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석이후, 미 연준 금리 인하가 결론아고, 글로벌 안정이
가능하다는 전제라면, 우리 원화는 1180원, 최고로 기대가 되는
안정 구간으로 간다, 전망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흐름의 뒤에는 문제가 큽니다.



1200원 아래, 1180까지 내려온다면, 외국인 매도도 안보이고,
딱히 장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장의 기본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기업실적, 경기 지표, 전망, 금리 등 향후 경제 전반에 대한 전망이
확실해야 만, 주식시장이 상승 기조를 유지한다,,,,, 는
누구나 아는 당연하고 가장 기초적 원론, 명제입니다.



필자가 추석이후를 암울해 하고, 부담스러워 하는 이유도
다 여기에 기초하고, 물속에 악재가 더 오르면, 얼마나 더 어려워 질
가능성이 깔려서입니다.



우리 경제에 대한 지표는 진짜 암울하니다.
G20 국가중, 경제 성장률 예상이 최악으로 2.0도 어려운 상황이고
각 경제지표는 더 엉망입니다.
물론 정부의 전망 발표를 보면, 마치 남북통일이 됐나?
혹, 포항 앞바다에서 석유가 나오나? 일본이 항복을 하고,
한국의 수출에 절대 협력을 한다? 거나 해야만 가능한,,,
최고 경제 성장에 대한 호가신의 발표들을 하고 있씁니다.



당장,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난 2분기 최악, 실적을 낸 뒤
저점이 나왓다, 는 반응에서, 이제는 3분기가 저점일 듯,,,, 하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여기에 IMF 전망조차 최악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판단하고 있고,
각, 민간 경제 연구소들은 더 나쁜 전망들을 내고 있습니다.



과연, 9월 이후 연말로 가면서, 무엇을 근거로 우리 주식시장이
최고로 긍정을 보여 줄 가능성이 있나? 는 없습니다.



여기에, 미 중 무역도, 10월로 연기된 협상에서 나올 것 없고,
아시는 것처럼, 중국은 미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장기전으로 내년으로 갈 생각이고,
트럼프는 연말까지 최대로 중국을 압박해서, 양보를 받아내고
이를 성적표로 삼아, 재선에 돌입한다, 고 봐야 맞습니다.



결국, 연말까지도 징그럽게 끌려가면서 시끄럽고, 최악 악재로 떠
올라올 문제라, 불투명의 지속입니다.



여기에,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4명의 유력 주자중, 누구와 비교해도
다블 스코아 정도로 지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당선때도, 누구나 힐러리 클린턴이 이긴다 나온 조사에
트럼프가 된 것처럼, 전혀 모를 상횡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혹, 진짜 트럼프가 지는 쪽으로 연말에 조사 결과가
주식시장에 작동하면, 현재 올라온 미국 지수는 전부 트럼프가
인위적으로 끌어 올린 대목이라, 얼마나 깨지려나 모릅니다.



다 합치면, 우리 시장은 연말 어떤 형태를 취할지 모릅니다.
이를 선 반명하려면, 추석이후,, 시장에서 그 움직임이 나올 것이고
남은 9월 마감까지 가면서 3분기 결산 동향이 나오면, 장 전체
연말까지 흐름에 눈치를 챌 수 있습니다.



또, 이 그림을 눈치채기 위해서는, 추석 직 전 11일 우리는
쿼더러플 만기가 있고, 여기에서 남은 9월에 대한 포지션이 보이고
이를 보면,,,,



남은 9월이 보이고, 또 남은 9월이 보이면 4분기 흐름이 느껴지고
그럼, 연말이 느껴지고,,, 내년 전망도 희미하게,,,
이렇게 장을 봐야 맞습니다.


현재로서는 하방 만기는 안 보이는 중이다, 로 보고 있습니다.


결론,
어제 우리 최대 포트가, 공시를 내고 쏴서, 추석전 목표 단가까지
올라왔다, 말씀드리고 대응해야 한다, 전달 중이였는데,,,
목요일 공시로 올라와 목표에 왔고,
금요일 또 쏴서,,, 개별 축소 대응을 했습니다.



최소 따블이상 먹자고, 배팅한 종목을, 아깝게 줄이고 있습니다.


월요일 개장 저점 매수로 대응한 레버리지는 계속 보유로 갑니다.


이 결론을 그대로 유지해서, 추석 가고, 수요일 만기를 나쁘지 않게,
가면서, 어쩌나 결정하려합니다.


시황만 보시는 분들은, 다음 주 3 거래일 가면서, 지수 추가 상승에
각 포트 양봉이면, 조금씩 보수적으로 가고,
나중에 진짜 잘 간다? 해도, 조심스러워 하자,,, 로 장을 보는 것이
맞다, 다시 강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