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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강연회 상세 내용
제 목 10월 28일 월말, 연말 장 해석
전문가 우보 등록일 2019-10-27 조회수 189
10/28
공지/
월, 화요일(10월 29, 30일) 2일간,
현 위치 어렵게 풀어가는 장 흐름, 바이오만 난리친 장 이후의
11월, 월말, 내년을 들어가는 시황 판단, 대응준비와 큰 그림,
세부 업종대응들을 풀어봐야 할 딱, 대 변곡 준비 구간으로,

머니투데이와 협의사항으로, 개장 아침 공개방송을 진행합니다.
개장 08:30-10:30 실시간 시장 판단, 대응과 종목 분석으로 진행
궁금증을 푸시도록,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공지/
현재 라이브 회원만 운영 중입니다.
이 복잡한 시황 다 풀고, 편하게 대응중입니다.
가입들 하셔서, 같이 편히 매매하시게 권해드립니다.




이제, 10월 말 마감을 하는 한 주일, 더해서 변곡 11월로 들어가
연말 장까지 더듬어 풀어봐야 할 자리에 왔습니다.



필자는 그동안, 잘 뭉개며 지날 수 있는 10월 장으로 봤고,
11월은 잘 모르겠다 에서, 7:3정도 긍정으로 전망을 바꾸면서,
12월은 아직도 모른다, 정도가 현재 보는 시장입니다.



그나마, 빨리 시간을 보내서, 11월로 가자,, 가 가장 큰 희망이고
기대감을 키운 장이였고, 지금까지는 바란바 대로, 전향적 흐름으로
진행은 된 상태입니다.


한가지, 지난 금요일 장, 필자는 “금요일인데, 뭐!” 하는 제목
항상 강조하는 제목으로, 부담스러운 흐름에 금요일 장은 당연 하락
눌려 끝나는데, 꼭 그래야 하나? 상승할 수 도 있는데,, 하는 전망이
나올 때, 필자가 사용하는 제목입니다.



큰 상승도 아니고, 바이오를 위주로 한 코스닥은 음봉이 났지만,
장 마감쪽 2시 이후 시장 수급을 보면, 낙폭을 키울 수 있는 흐름에
지수는 거꾸로, 상승, 돌려 마감했다는 점에, 점수를 주고,
대충,,, 장은 잘 끝났다, 표현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다소 아쉽고, 이상한 대목이 있습니다.
아쉬운 대목은 바이오이고, 이상한 대목은 케이엠더블류,,입니다.


바이오는 목요일 난리통 흔들림 속에서, 각 힘 비축을 하고
다시 한 번, 비록 끝물이지만 상승할 구간이 보였는데,
개장부터, 강스템바이오에 악재로 쩜 하한가 출발의 바이오 불안이
전체를 음봉 출발 하게 했고, 종일 눌리게 한 대목입니다.


그래도, 각 급등했던 바이오들이 종일 눌리면서, 거래가 줄고,
각 개별 지지선과 물량대 전후로 버팅겨 끝난 점에서는 좋고,
월요일부터, 마지막일 듯 한 불꽃 한 번 나온다,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바이오의 상승은 이미 큰 그림은 끝난 상태이고, 마지막
반짝이 정도, 그리고 그 후 다시 악재성 노출로 흘러 떨어지면서
연말 보낸다, 로 보는 중입니다.



그래도, 개별로는, 재료들을 준비한다, 는 흐름도 있어서,
아무튼 한 번씩 다시 꿈틀거리면, 끝,,이다, 로 바이오 전체에 대한
흐름 평가로 정리합니다.



또 하나 특징이, 그동안 기술주 대장으로, 5G 대장으로, 실적 턴,,
무증 상승 우량까지,, 모든 기술주에 특징적 대표를 만들어 상승하던
이 케이엠더블류,,
금요일 급락 전환을 하고, 혼자 낙폭을 키웠습니다.



더 특징은, 마침 이 종목에 실적, 기대감, 내년을 보면서 증권사가
9만원 목표를 불렀고,
MSCI지수 편입에 신규로 들어간다, 는 최고 호재성 기사를 바탕 한
좋을 자리에서 15%의 낙폭을 강하게 맞고, 여기에 공매도 과열까지
..... 누가보면, 고점찍고 죽었네,,, 평가할 정도입니다.


실제 이 종목의 실적만 놓고 보면, 현재 시총 2조6천억,,, 금요일전
시가총액이 3조원을 넘기는 코스닥 대형 종목이였습니다.
바이오들이 몆 조원 시가총액을 보여주는 것은, 그야말로 로또이고
나중에 한 몫 잡을 수 잇다는 기대감의 거품이라면, 이해되는데



작년까지 적자 지속하다가, 금년 흑자전환을 하는데,
얼마나 흑자 전환을 크게 해야, 이런 상승, 3조원 대가 될 수 있나?
즉, 과열이고, 너무 많이 오른 대목은 분명합니다.


지난 5월 필자가 공개방송으로 할 때 잠깐 언급한 대목이
이 종목 무상증자를 주고, 실적 돌리면서, 긍정이기는 하지만,
작년 말 유상증자 하고, 눌러서 다 뺐어 매집하고, 여기에 무증
물량 더해서 끌고 올라간다,, 만원대에서 25000원에 무증,,
더가면 따블,,, 5만,,,, 이정도 평가하고 만,,, 종목인데,,
저리 올라, 두둘겨 맞는 것도, 정상이라 보면 별 것 아닙니다, 만



현재 우리시장은,
불투명한 10월 장을 뭉갤 만 하다, 살아 오면서
그 바닥에 바이오가 난리를 치면서, 최소한의 희망, 마인드를 키우고
이제 10월 말에서 11월로 긍정으로 넘어가는데,
바이오 상승이 아닌, 기술주, 실적장으로 넘어가야 하는 구간에
실적으로 바쳐 올라와 넘겨야 할 딱,, 이 자리에서,


기술 실적 수급의 최대 화두가 된 종목이 장대 음봉을 맞았다,,
참, 고민입니다.



진짜. 우리는 이번 주, 실적주 분위기로 넘겨야 하는 구간이고
그래야 만, 11월 들어가서 미중 무역에 힘입고, 분위기 타서
11월 중순까지 실적주 날개 달고, 넘어 가야만, 선별이 되고
11월 말 12월로 수급이 살아나서, 계속 기대할 장이 되는데,,



그 맥이 딱, 끊긴, 현재 상황입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중에 대부분이 바이오이고, 이들은 순수
로또 매수같은 기대감 뿐이지, 실적은 전부 개털인지라,
뭐라 평가는 못합니다.



제대로 영업익을 올려서, 기업 실적으로 상위에 있는 종목을 보면
CJ ENM, 케이엠더블류, SK머티리얼즈, 스튜디오드래곤 정도입니다.



이들중, CJ ENM은 단순 시총이 큰 액면가 위주 상위이고
SK머티리얼이 그나마 실적 전망 기대감의 시총 상위가 맞고
스튜디오 드래곤은 하위에 있다가, 상위 종목이 내려오면서
그냥, 자기 순위가 올라온 정도로 보면 맞습니다.



유일한 정책기술주, 기대감 기술주 1등인 이 놈이,, 죽는다?
좋게 적으면, 핵심 기술주 중 진짜 실적을 보여준 놈만 가고
거품낀 종목은 죽을 수 있다. 로 봐야합니다.



필자는 이 놈, 개별 악재, 고점 차익실현, 실제 실적의 과평가,,,
등에 죽었다, 로 봐야 맞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얼마 전, LCD 계열 디스플레이 쪽에 매도평가가
나오면서, 집중 매물을 맞았던 것처럼,
냉정하게 이 놈, 전망에 너무 거품이다, 로 매물 맞은 것으로 보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즉, 5G로 오면서 노키아에 실적은 기대를 못한다는 악재가 나오면서
폭락이 나와 전해지고, 이쪽 납품에 관련된 업체부터, 5G계열이
전부 한 대씩 맞았다, 가 답이 나옵니다.
5G들 중에서 오이솔류션이 제일 적게 맞고, 나머지들은 대부분
큰 음봉이 나온 점에서, 결국, 수급을 보면,



오이솔류션만 빼고 나머지들이 전부 외국인 매물을 맞아 떨어진 것
이 흐름에, 지난 디스플레이 매도처럼, 포트가 하나 깨지는 매도가
나왔구나, 그중 대장으로 맞았네,,
결론으로, 기술주에 대한 매도보다는, 선별이다, 그럼 선별적으로
해당이 안되는, 실적으로 비켜 갈 종목으로 집중해서 11월간다,
가 정리됩니다.



이제 월말로 가는 남은 한주, 11월도 열고, 12월을 그려보는 한주일
어떨라나 봅니다.


일단, 미중 무역은 주말동안 중국의 발표에서 보면, 일부분이지만
합의가 끝났다는 표현까지 나오면서, 나스닥 선물이 초 강입니다.
아직 세부 내용은 나오지 않고 있고, 워낙 트럼프라,, 또 뭔 똘 짓을
요구해서, 깨버릴 지는 모르지만,
필자가 본 대로, 잘 해결로 가는 듯합니다.


아마도, 중국이 가장 급한 대목은, 환율조작국 지정 해제와
30%로 올리는 추가 관세부과를 막아야 하고, 가장 급한 사료용
곡물과 돼지고기등에 대한 수입을 해야 하는 수순이 협상이고,



트럼프는 절대 사진찍어 야 할 대목이 필요하고, 자신의 표밭인
팜 벨트 쪽 투심에 긍정을 불러올 곡물 수출,,, 아주 단순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홍콩 문제, 지적재산권, 환율조작, 수출장려금
차별 대우등,, 본질적인 미중 무역을 풀려면, 다시 깨지는 최악이고,
이는 내년으로 넘기고, 재선 출마 쪽 흐름이 더 돋아나는 구간이라
당장 흐름은 됐다, 고맙다 정도입니다.



또 한일 관계는 최악으로 자존심 싸움에 들어간 상태라,
누가 나서서 풀어주거나, 둘이 악수하게 시키기 전에는 안 풀어질
흐름인데, 이중 지소미아 문제가 화두이고, 11월 24일이 만기인데
미국쪽에서는 풀어보라는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이 일본 문제는, 더 이상 악재로는 더 오를 이유가 없어지고,
혹, 11월 중순 이후, 한 일 관계에 해빙 무드가 떠오르는 훈훈함?
정도 호재로 올 가능성은 열렸습니다.



영국 블랙시트는 어디로 가던, 우리에게 직접 악재로는 안온다,,,
정도 넘어가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대목,,, 이 이번 주 29-30에 열리는 미 연준의 금리
결정인데, 인하는 확실하다 보고 있습니다. 만.  파월 풋이라는,,
이 악재만 피하면, 글로벌 악재는 11월까지 없다, 로 보고
우리도 정신차려 잘 가보십시다, 를 적을 수 있습니다.


연준이 금리 0.25 인하를 하는것이야 현재로는 분명하게 보이고
그 이후 기자회견에서, 행여, 현재 인하로 확장, 부양을 끝낸다,는
코멘트가 나오면, 그것이 시장에 가장 큰 악재로 파월 풋,,입니다.



당연, 트럼프가 거품 물고 막아 주겠지만, 그래도,
현재 미국 장 위치가 전 고점 돌파 가능한 자리라서, 거꾸로 보면
제대로 두둘겨 맞을 자리라, 이 대목만 피하면 됩니다.



해서 다시 정리해서, 전체 시나리오를 적으면,



이번 주, 출발부터 지난 주 바이오에서 얻은 힘과, 선별 상승으로
필자가 본 2080위에 올라선 모습, 2100보이는 그림에, 미 연준까지
그리고 주말 온 미중 무역 일부 협의문제까지 더해지면,
강한 출발에 차익, 찍어 누르기가 나오기는 어렵다, 로,, 봐야 맞고
그럼 단숨에 이번 주 초 2100올라타서 안착 여부를 보면서 간다,



해서, 주말 쪽 월말 가서, 연준 금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미국 금리인하는 달려 약세, 원 강세라는 순리로 보면,
외국인 매도가 나오기 어려운 구간으로 가서, 충분하게 강하게,,
이번 주 간다,



핵심은 금요일 월만 윈도우까지 넘긴, 1일,,, 누가 매도하냐?를 봐야
그 이후 답이 나옵니다.
현재로서는 1일 낙폭은 적은 금요일 정도로 기대가 되고,
바로 넘겨서, 4일 월요일 로 다시 출발하면, 당장 연준 이후 기대감
미중 무역의 칠레 만남이 더 올라, 계속 좋은 마음으로,,,



그리고 코스닥에서 바이오가 한 번 더 돌려 565위만 와 주면,
후다닥 11월로 가서, 선별, 개별 실적주로 급등 양봉을 보이면서
분위기가 퍼지면, 나쁘지 않은, 11월 중순까지 간다. 가
정리됩니다.



핵심은 11월 중순까지는 보인다 쳐도,
11월 말, 12월은 어쩔끄냐?
또 다시, 선택을 강요당하는 11월 중순 이후, 연말장이 옵니다.


다시 배당주가 꿈틀거리는 데 에는 기대감이 좋지만,
정치, 경제문제에서 내부적으로는 기대감이 전혀 없는 상황이고
딱 하나, 주식에서는 보지 말아야 할 기대감이 하나 있는데,
최악으로 망가진 경제에 내년 4월 총선이 오게 된다는 점,,,


작금의 흐름으로 보면, 경제를 살려 표 얻으려는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코너로 몰려가는 총선 국면에, 뭔가라도, 부양책으로 나와
기대감을 주길 바라는 정도,, 가 전부이고,



무시하고 있는 북한 문제는, 최근 김정은이가 연말이라는 시간을
유독 강조해 나오고 있는 점이, 연초 떠든,, 내용중에
미국이 어떻게 하나? 연말까지 기다려 본다, 를 현실로 움직이려는,,



이 경우, 북한 제제에 대한 일부 해제등 풀어주기가 나오지 않으면
분명, 최악으로 발악을 하는 행동이 나온다, 로 본다면,
아마도 북한 문제로 인한 큰 충격이 시장에 올 수 있다, 는
하나 깔아 두고 가는 중입니다.



다 적어놓은 주말, 긴급 뉴스로, 일요일 밤, 프럼프가 긴급 발표를
한다, 고 전해옵니다. 참, 모든 것이 기승전 트럼프입니다.
아직 내용은 전혀 나오지 않는데,
전해지는 대목은 중동 반정부 IS 지휘자  사망정도이고, 아니면
현재 가능한 내용은 미중 무역에 대한 자랑,, 확신정도 아니면
김정은이랑,, 뭐 한다? 정도이고, 그 외 전망은 불가능입니다.
뭐, 월요일 아침에 열고, 뭔지 맞춰 대응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달 지나며 11월 전체 실적을 기준으로
12월까지 연말 장, 내년 초 장을 구분해서,
새롭게 압축해 대응해야 한다는 원론은 세우고,
보유로 10월을 넘어가려합니다.


삼성전자가 낙제 점수를 받고도, 다시 사상최고가,,근접입니다.
낙제 최악의 하이닉스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고 살아났습니다.
틈새로 기대주인 삼성전기가 잘 살아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들이 실적에서 각광받지 못하는 하락이 나오면,
그 대안으로 배당관련 우량주들이 올라오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이 흐름속에, 바이오가 용틀임으로 반발한 마지막 움직임이 나오고,
개별 실적으로 가서, 연말을 바라보는 장을 기대하십시다, 가
전체 정리입니다.



실제로는 워낙 돌발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헤쳐 나가는 냉정한
대응만이 지금 요구 조건이라는 점, 다시 강조하고,
한주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