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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강연회 상세 내용
제 목 [레이클럽] 11월은 섹터와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전문가 레이클럽 등록일 2019-11-03 조회수 85

미 연준은 10FOMC에서 기준금리를 1.50 ~ 1.75%25bp 인하 발표

중기적 인하 사이클의 종료이지만 당분간 금리인상도 없을 것을 시사함으로서 시장은 완화적으로 받아들여져 글로벌 주가지수 상승

 

지금부터는 금리 인하의 결과물을 수확할 차례

 

아직도 투자자들은 과연 경기가 좋아질지 의구심이 여전하지만 기저효과와 유동성 두 가지가 지수 상단을 여는 열쇠로 예상

 

전세계 신흥국 주식 ETF8개월 만에 처음으로 자금 유입 시작

 

 


 

 

 


 

글로벌 경기 바닥을 201분기를 전망하는 가운데 KOSPI는 경기에 3~6개월 정도 선행

기본적으로 미중 무역합의와 연준의 채권매입 효과가 발휘되는 시점과 무엇보다 경기선행지수 하강국면이 24개월 정도 지난 순환적으로 바닥을 치는 시점 임박

 

OECD 선행지수는 이미 그 하락폭이 둔화되고 일부 세부지표가 반등을 시작

 

 

 

 


 

조정의 끝마무리와 고점돌파 모색

 

KOSPI8월 저점 대비 10%가 넘는 상승세를 펼쳤으나, 2100p선이 기술적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모습

 

삼성전자의 양호한 실적발표, 스몰딜을 이룬 미중 고위급 회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등 투자여건이 개선되는 모습이지만, 이에 못지 않은 3분기 실적부진과 2%선도 어려워 보이는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를 기록한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은 KOSPI 2,100p 안착을 제한

 

 


 

10월 발표된 IMF의 한국성장률 전망치가 2.6%에서 2.0% 급격히 하향 조정되는 등 국내 경기 사이클의 반전시기는 여전히 요원한 상황이며 미국과 중국의 경기를 대변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인 제조업지수마저 반전의 강도 역시 미진한 만큼 시장 부담요인

그렇지만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된다 하더라도 국내 증시의 PBR이 역사적 최저 수준임을 고려할 때 하락 여지는 제한적

 

8월 급조정 국면을 통해 투자자들은 현재의 PBR 수준에서는 조정이 기회일수 있음

부진한 3분기 실적발표 이후에는 연말연초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될 여지

4분기 및 내년 실적 개선강도와 업황 사이클 반영한 대응이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