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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남과 같으면 남 보다 나을 수 없다.. 물론 덜 떨어지지도 않겠지만..
전문가 단야선생 등록일 2020-03-23 조회수 59
오늘 국내 주시식장을 지켜 보며 느낀 점... 운동장이 너무 기울어져 있다..

97년 구제금융당시 외화유치의 당위성 및 IMF와의 계약조건을 금융시장을 100% 개방하며 외국인들이 요구를 수용

현재의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근간이 됨.. 위기를 극복하고 G20 가입할 정도의 경제력 성장에도 불구, 누구 하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는지.. 그러니 대한민국 주식시장과 금융권은 외국인들의

ATM기기로 전락한 것은 아닌지..


코로나 19 확산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2월 17일 부터 코스피 14.6조원, 코스닥 3,693억원 순매도

금융투자 코스피 2.97조원 순매도,  코스닥 4,238억원 순매수

개인투자자 코스피 13.9조원, 코스닥 5,944억원 순매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율은 코스피 31.6% 하락, 코스닥 32.28% 하락..


무엇이 문제일까? 외국인 매도와 개인 순매수 금액은 비슷한데.. 무엇인가가 있다.. 확실히 개인투자자에 불리한..


<국내증시 마감>

코스피 시장은 지난 3월 19일 장중 저가 1,439P 지지하려 애쓰는 모습. 바로 금융위기 직전인 2006년 고점 수준.

이 지점을 이탈한다면, 추가하락 하라 고사 지내는 많은 분들의 치성이 하늘에 닿아 좀더빠질 듯.


코스닥 시장은 소재 부품 장비 업종의 실적부진 우려 급락.. 어떻게 2009년 부터 2015년 까지 횡보했던 강한 지지구간이

맥없이 무너지네요.. 정말 속절없이.. 막연한 기대를 건다면 2011년 장중 저가인 404P 정도..? 부질없네여..

어떻게 5년 가까이 상승이 한 방에 무너지는지..


<해외증시>

다우 - 지난 3월 18일 장중저가 18,917P 깨지면 상승 반전까지 시간이 소요될 듯.

          똥줄 탄 트럼프.. 어케든 뭐든 해보려 하지만, 입만 열만 폭락.. 그 입을 다물라..

          그것은 문제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이 없이 생각나는데로 행동하는데서 초래하는 문제..

          작금의 돌아가는 국제 역학관계 및 미국내 상황을 고려해 보더라도 트럼프 재선에 반기드는 주체들.

         18,917P 이탈한다면 15,350P까지 열려 있슴.. 만일 여기 까지 간다면 지수의 강한 반등은 미국 재선 후

         강한 상승 기대 할 수.. 이것은 최악임..


나스닥 - 다우와 동일. 3월 18일 6,686P 지지력이 관건.


반도체 지수 - 장중 저가 이탈.. 반도체 업황 부진 우려감 증가 원인

                     주봉상 1200P ~ 1230P 지 받으면 반등 가능 국면


니케이 - 올림픽 연기, 코로나 확산, 아베 신뢰도 하락 이라는 악재 불구 3월 17일과 19일 장중 저가 지지하려

             애쓰는 모습. 특이 금일 일본 고위 관료의 올림픽 연기 가능성 언급 불구 해외 선물시장에서 니케이 선물

             강세.. 이는 올림픽 연기라는 불확실성 여파에 대한 불안감이 어는정도 충분히 반영되가는 모습.

             지난 주 저가 이탈하면 니케이는 15천P도 결코 무사하지 않을 것.


항셍 - 홍콩 항셍 지수는 관광 등 대외 의존도가 높은 산업구조하에서 코로나 19 여파를 강하게 받는 모습.

          지난 3월 19일 장중 급락 후 저가 매수 유입되면 장중 긴 아래꼬리 형성 마감.. 이는 바닥권 탐색과정에서

          주로 나타나는 캔들 양상. 주봉, 월봉상 단기 지지 가격 수준 진입.


<결론>
아시아나 미국 등 유럽시장은 단기 낙폭과대에 대한 공통적인 견해를 갖고 있슴.

하지만 사상 초유의 코로나 19 여파로 생산과 소비, 그리고 이동의 제약으로 경제 성장 둔화 및 기업 부실화

우려감을 기반으로 한 경기침페 + 금융권 부실 +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복합적인 악재로 공포감이 커지는 분위기

하지만, 냉정하게 살펴봐야 할 것은 작금의 두려움은 결국 정치적으로 잘 못된 판단에서 두려움을 자극하는것.

일단 각국 주요 지수의 장중 저가 탐색과정은.... 추가 하락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현재국면은 과매도에 기인한

저평가 인식이 나올 수 있는 상황.

만인이 기다리는 바닥은 절대 오지 않는데.. 밝아오는 미명은 잠든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다가온다는 것 처럼

우리는 예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우리의 수익을 키워주는 방법.


추가하락하는 일 이 있더라도 우리는 대응의 영역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자..